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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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사고' 신현빈, 매너손 유재필에 감사 인사…"다친 곳 없죠?" 답장까지 훈훈

기사입력 2026.05.09 20:25 / 기사수정 2026.05.09 20:25

엑스포츠뉴스 DB, 유재필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유재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꽈당 사고'를 겪은 신현빈이 유재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8일 유재필은 자신의 계정에 이날 열린 '제 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생애 처음으로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로 진행하고 왔어요. 좋은 에너지와 떨림 듬뿍 듬뿍 받고 왔어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의 댓글창에는 배우 신현빈도 등장해 "어젠 너무 감사했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유재필도 "꺄아 선배님~ 다치신 곳은 없으시죠!! 작품 정말 정말 잘 보고 있어요!! 좋은 곳에서 꼬옥 또 인사드릴게요"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신현빈은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드레스가 걸려 두 번이나 넘어지면서 걱정을 자아냈다.

돌발 상황이 벌어지자 MC 유재필은 즉시 신현빈을 부축하고, 앞을 막아서는 센스를 발휘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재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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