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23:14

"이 몸매 반칙"…'핫걸 치어리더' 김도아, 야구장 뒤집은 치명 퍼포먼스

기사입력 2026.05.09 20:40 / 기사수정 2026.05.09 20:4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김도아가 밝고 경쾌한 매력을 다시 한 번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도아는 최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시모시~?"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릴스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도아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 치어리더 유니폼을 착용한 채 야구장 무대 위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붉은색 크롭 상의와 스커트로 구성된 응원복과 함께 김도아의 경쾌한 동작이 어우러져 생동감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너무 귀엽다", "현장에서 보면 더 예쁠 듯", "덕분에 기분이 좋아진다" 등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1994년생인 김도아는 2018년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SSG 랜더스, K리그 수원FC, 남자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특히 밝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각 구단 팬층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해외 무대로도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지난해 대만 프로농구 푸방 브레이브스에 합류한 데 이어, 올해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치어리더로도 활동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김도아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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