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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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정민철·나지완에게 직접 배운다"…컴투스, '2026유저 야구 캠프' 모집

기사입력 2026.05.07 11:02 / 기사수정 2026.05.07 11:02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종범 장성호 정민철 등 프로야구 '레전드'와 함께 하는 야구 캠프가 진행된다. 

7일 컴투스는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이 '2026 유저 야구 캠프'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20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열리는 '2026 유저 야구 캠프'. 이 행사는 평소 게임으로 즐기던 야구의 재미를 직접 체험하고, 레전드 선수들과 만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프는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와 협력해 진행된다. 한은회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모여 설립한 단체다. 이 단체는 팬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다시 야구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자 유소년 야구 캠프, 각종 야구 대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프에는 이종범, 장성호, 정민철, 나지완, 최진행, 윤길현, 오현택 등 한국 야구의 역사를 쓴 레전드 선수 10여 명이 코치로 참여한다. 이들은 참가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투구·타격·수비 등 각 포지션에 따른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은 전용 야구 티셔츠와 모자를 받는다. 그리고 교육 후에는 특별 이벤트, 사인회, 기념 촬영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컴프야V26'은 5월 가정의 달 기념 이벤트도 전개하고 있다. '어른이날 이벤트 스카우트'를 통해 '파이어볼러 임팩트 구단선택팩' 등 인기 아이템을 제공하며, '어른이날 특별 접속 보상 이벤트'를 통해 티켓 40개, '300 한계 돌파 카드', '라이브 5성 스카우트 티켓' 등 핵심 아이템을 추가로 지원한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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