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화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예정화가 9년만 근황을 전한 후 또한번 게시물을 공개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5일 예정화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하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정화는 흰색 민소매 크롭톱에 연청 스키니진을 매치한 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에도 늘씬한 몸매와 독보적인 비율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예정화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활동 공백이 무색한 변함없는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예정화 계정

예정화 계정
한편 예정화는 지난 2021년 17살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 법적 부부가 됐으며,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예정화는 최근 tvN '아이 엠 복서'를 통해 9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예정화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