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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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아내 미모 어느정도길래…"굉장한 미인, 여자들이 웅성거릴 정도" (형수는케이윌)

기사입력 2026.04.16 19:30

정연주 기자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쳐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곽범이 "여자들이 웅성거릴 정도"라며 아내의 미모를 극찬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눈알까지 컨트롤하는 유부남 곽범의 생존 전략 (돈, 임신 리액션, 정관 수술)'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쳐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쳐


곽범은 "거짓말 안 치고 우리 와이프는 정말 미인이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포인트가 뭐냐면 진짜 미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듣는 특징이 있다. 남자들이 보고 예쁘다고 하는 그런 게 아니라 어느 소모임에 갔을 때 여자들이 웅성거릴 정도의 미모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쳐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쳐


곽범은 "진짜 미인이다"라며 재차 강조하면서 "그리고 정확하게 느끼는 건 딸들이 '엄마는 예쁘잖아', '엄마는 평생 예뻤잖아'라고 극찬한다"며 아내의 미모를 칭찬했다.

그러면서 "딸들은 나한테는 한번도 빈말로도 '아빠는 멋있잖아'라고 해준 적이 없다"라며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쳐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캡쳐


고개를 끄덕이던 케이윌은 "결혼할 때 여유로운 환경이었냐"며 다른 질문을 던졌고, 곽범은 "절대 아니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곽범은 "결혼할 때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 미안한 환경에서 시작했다. 집에서 지원을 받은 것도 아니었다. 받은 거라곤 집 보증금 몇천만 원 정도이다. 하지만 가진 건 없지만 잘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케이윌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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