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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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200m 고지대서 풀타임 '펄펄'…토트넘 강등→쏘니 우승인가? 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준결승행 확정

기사입력 2026.04.15 12:08 / 기사수정 2026.04.15 12:12

손흥민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 소화하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에 문제 없음을 알렸다. 연합뉴스
손흥민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 소화하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에 문제 없음을 알렸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이 해발 2200m에 가까운 멕시코 고지대 원정에서 살아 남았다. 

마크 도스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 소화하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에 문제 없음을 알렸다. 연합뉴스
손흥민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 소화하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에 문제 없음을 알렸다. 연합뉴스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역습을 이끌었지만,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 주말 포틀랜드 원정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일정을 휴식하면서 이번 경기를 준비한 그는 끝까지 경기장에 남아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더불어 손흥민은 해발 21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경기를 소화하면서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을 앞두고 예방 주사를 맞았다. 


크루스 아술은 3-4-2-1 전형으로 나섰다. 케빈 마이어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고, 군살로 피오비, 에릭 리라, 와일러 디타가 백3를 구성했다. 중원은 예레미 마르케스, 아구스틴 팔라베시노가 지켰고 윙백은 카를로스 로톤디, 오마르 캄포스가 맡았다. 2선 공격에 카를로스 로드리게스, 안드레스 몬타뇨, 최전방에 가브리엘 페르난데스가 출격했다. 

LAFC는 4-2-3-1 전형으로 맞섰다.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장갑을 낀다. 에디 세구라,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세르지 팔렌시아가 수비라인에 포진했다. 중원은 마크 델가도, 마티유 쇼이니에가 지키며 2선에 드니 부앙가, 티모시 틸먼,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나섰다. 손흥민이 최전방에 출격했다.


손흥민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 소화하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에 문제 없음을 알렸다. 연합뉴스
손흥민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 소화하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에 문제 없음을 알렸다. 연합뉴스


크루스 아술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15분 오른쪽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페르난데스가 몸을 던져 슈팅을 시도했다. 포르테우스 맞고 굴절된 공을 요리스가 몸을 던져 쳐냈다.

이어진 코너킥 상황에서 LAFC는 페널티킥을 내줬다. 박스 안에서 페르난데스에게 파울을 내줬다. VAR 판독이 이어졌지만, 원심이 유지됐다. 

전반 18분 페르난데스가 직접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합산 스코어 1-3으로 추격했다. 

이후에도 크루스 아술의 공세가 이어졌지만, LAFC의 수비 집중력이 올라왔다. LAFC도 마르티네스, 손흥민, 부앙가를 중심으로 역습을 시도하기 시작했다. 

전반 27분 마르티네스가 박스 앞에서 중거리 슛으로 첫 슈팅을 시도했지만, 높이 떴다. 

손흥민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 소화하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에 문제 없음을 알렸다. 연합뉴스
손흥민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 소화하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에 문제 없음을 알렸다. 연합뉴스


전반 32분 중앙에서 크루스 아술이 패스 연결로 수비 라인을 뚫었다. 몬타뇨가 마지막에 박스 안으로 침투했고, 요리스가 골문을 비우고 나오자, 칩슛을 시도했다. 하지만 슈팅이 빗나갔다. 

전반 37분엔 오른쪽에서 올라온 얼리 크로스를 팔라베시노가 오른발 슛으로 연결했는데 요리스 정면으로 향했다. 재차 공격 과정에서 몬타뇨의 헤더는 빗나갔다. 

추가시간은 5분이 주어졌다. LAFC는 끝까지 크루스 아술의 공세를 버텨내며 전반을 마무리했다. 

후반에 양 팀은 교체 없이 출발했다. 역시나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LAFC 수비진이 계속 방어해 냈다.

손흥민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 소화하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에 문제 없음을 알렸다. 연합뉴스
손흥민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 소화하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에 문제 없음을 알렸다. 연합뉴스


후반 12분경 주심이 갑자기 경기를 중단했다. 현장에 인종차별과 관련된 구호가 울려 퍼지면서 주심이 경기를 멈춰 세웠다. 

재개된 경기에서 후반 17분 몬타뇨가 박스 왼쪽에서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지만, 옆 그물로 향했다. 

크루스 아술은 공세를 퍼부으면서도 패스에 세밀함이 떨어지며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LAFC 역시 역습의 날카로움이 떨어졌다. 

손흥민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 소화하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에 문제 없음을 알렸다. 연합뉴스
손흥민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 있는 콰우테목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해발 2200m에 달하는 고지대 원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의 파상 공세를 한 골로 틀어 막으면서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LAFC는 톨루카(멕시코), LA갤럭시(미국) 맞대결 승자와 격돌한다. LAFC는 지난 2020시즌과 2023시즌 두 차례 대회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창단 첫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 소화하며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에 문제 없음을 알렸다. 연합뉴스


LAFC는 후반 22분 마르티네스를 빼고 제이콥 샤펠버그가 투입됐다. 샤펠버그가 왼쪽, 틸만이 오른쪽으로 이동하고 손흥민과 부앙가가 투톱으로 변화했다.

크루스 아술은 후반 29분 왼쪽에서 침투한 로톤디의 슈팅이 나왔지만, 이 역시 요리스 손에 걸렸다. 후반 36분 페르난데스의 헤더 역시 요리스의 선방에 막혔다. 

요리스는 후반 44분 상대 팔라베시노의 박스 안 슈팅마저 잡아내면서 상대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추가시간은 7분이 주어졌다. 후반 추가시간에 피오비가 부앙가에게 커친 백태클을 하면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LAFC는 이제 수적 우위를 점하게 됐다. 

추가시간 50분 손흥민이 직접 역습에 나선 뒤 샤펠버그에게 내줬다. 박스 안에서 샤펠버그의 슛이 상대 수비 팔에 맞으며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부앙가가 직접 키커로 나서 득점을 성공시키며 합계 스코어 4-1을 만들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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