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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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금반지로 커플링 맞췄다 "부담 없는 사이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0 17:53 / 기사수정 2026.04.10 17:53

최동석 SNS
최동석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일상을 공유했다.

최동석은 10일 오후 "울애기랑 금반지 커플링. 분실이 우려된다만 잃어버려도 부담 없는 사이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동석의 오른손 약지에 끼워진 얇은 금반지가 담겨있다.

최동석
최동석


이어진 사진에서는 간식거리와 각종 액서서리가 담긴 자그마한 비닐백을 든 최동석의 손이 담겼다.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그의 '딸바보' 면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뒀으나, 지난 2024년 10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소송 과정에서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귀가 좀 안 좋다"면서 이혼 스트레스로 인한 청력 질환을 겪고 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두개골을 여는 개두술이 필요하며 잘못되면 청력을 아예 잃는다고 알려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사진= 최동석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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