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9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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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일본판 '범죄도시' 촬영 끝...한국인 빌런으로 출연" (라스)

기사입력 2026.04.08 23:10

오수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엄기준이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으로 꾸며져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엄기준은 "일본판 '범죄도시'에 출연한다. 일본 영화인데 한국인 빌런이다. 이번에도 죽이고, 패고"라고 웃으면서 "촬영은 작년에 다 끝냈다"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럼 영화 홍보를 하려고 일본 예능에 출연해야하는거 아니냐. 일본 예능은 말이 별로 필요없더라"고 했다. 

이를 들은 엄기준은 "다음 주에 홍보차 일본에 가는데 뭘 할지 모르겠다. 아무런 정보가 없이 일본에 간다"고 전했다. 

또 김구라는 "일본 영화 촬영 현장의 환경은 어떠냐"고 물었고, 엄기준은 "진행 속도가 정말 빠르다. 영화를 2개월 안에 다 찍었다"고 했다. 

엄기준은 일본판 '범죄도시'에 대해 "한국에서 동시 개봉을 할지는 지금 회의 중"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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