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18:54
연예

박봄, 옅어진 눈화장+건강해진 혈색…산다라박 언급 無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4 14:33 / 기사수정 2026.04.04 14:33

가수 박봄
가수 박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박봄이 한층 자연스러워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옅어진 눈화장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과거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과는 달리, 이번에는 또렷한 눈매를 살리면서도 수수한 분위기를 강조해 한층 편안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한 밝아진 피부 톤과 건강해 보이는 얼굴선이 더해지며 한층 안정된 컨디션을 짐작하게 한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여전한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요즘 분위기 너무 좋다”, “건강해 보여서 다행”, “이 메이크업 찰떡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봄은 최근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자신이 ADD(주의력결핍장애)를 앓고 있으며, 산다라박이 마약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며 직접 해명한 바 있다.


사진 = 박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