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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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민우, 자택서 심정지 사망…이른 나이에 떠난 별, 오늘(25일) 8주기

기사입력 2026.03.25 16:33 / 기사수정 2026.03.25 16:33

서민우
서민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백퍼센트 멤버 민우(서민우)가 세상을 떠난지 8년이 됐다.

민우는 2018년 3월 25일 서울 강남에 있는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33세.

당시 소속사 측은 "25일 소속 아티스트인 백퍼센트 멤버 서민우군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서울 강남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119구급대가 출동하였으나 사망판정을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민우의 죽음에 멤버들과 팬들은 크게 안타까워했다. 

민우는 2006년 KBS 2TV '반올림3'을 통해 배우로 데뷔 후 드라마 '왕과 나', 영화 '특별시 사람들', '기다리다 미쳐'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민우는 2012년 보이그룹 백퍼센트로 데뷔했다. 민우는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이끌었고, 2016년 군복무를 마치고 2017년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하기도 했다.

백퍼센트는 민우의 사망 이후 4인조로 개편했으며, 2021년 9년간의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체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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