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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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6천 버는 이유? '미스맥심 우승자', 란제리 한 장 '파격 화보'

기사입력 2026.03.19 17:47 / 기사수정 2026.03.19 18:09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미스맥심 우승자이자 모델 바비앙이 과감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바비앙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Happy White Day _ 26.03.14"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비앙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사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과감한 핑크 란제리 룩을 완벽 소화한 바비앙은 리본 디테일과 시스루 소재가 더해진 의상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하면서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바비 코어(Barbiecore)’ 감성을 극대화했다.

바비앙의 파격 화보를 접한 팬과 네티즌은 "핑크 요정", "너무 귀엽다",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을 표하고 있다.

한편 바비앙은 헤어디자이너로 일하다 게임 방송 BJ로 전향,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 

그는 노출 화보 등으로 월 6천만 원을 벌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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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비앙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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