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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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싸늘한 시선 속 이휘재 응원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기사입력 2026.03.23 14:30 / 기사수정 2026.03.23 14:30

이휘재, 사유리
이휘재, 사유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이휘재를 응원했다.

23일 오전 사유리는 이휘재가 KBS 2TV '불후의 명곡'을 통해 4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선 영상을 공유했다.

그는 "오빠 보고 싶었어요!"라며 이휘재의 복귀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사유리는 "제가 아는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고, 출연자들을 잘 챙기며 전혀 거만하지 않은 동네 오빠 같은 사람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직접 만나보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오빠의 인성을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댓글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라며 옹호했다.

앞서 이휘재는 2016년 SBS '연기대상' 진행 태도 논란, 층간 소음 논란, 장난감 먹튀 논란 등 여러 구설수에 휘말렸다. 이후 2022년 캐나다로 이주해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오는 28일 방송 예정인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4년 만의 복귀를 시도했으나 긍정적인 반응 보다는 싸늘한 시선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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