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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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전원생활 근황..."♥윤승호에 빚진 거 같아, 미안한 생각 뿐" 눈물 (특종세상)

기사입력 2026.03.19 15:35 / 기사수정 2026.03.19 15:35

정연주 기자
MBN '특종세상'
MBN '특종세상'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코미디언 김미화가 남편 윤승호에 빚을 졌다며 미안함에 눈물을 쏟는다.

19일 MBN 측은 "코미디언 김미화 가족 때문에 흘린 눈물의 사연"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특종세상' 김미화 편을 일부 선공개했다.

김미화는 남편 윤승호와 전원생활을 하며 여유로운 하루를 지내고 있다. 김미화는 이날 배우 박원숙을 만나 결혼 생활을 되돌아본다. 

MBN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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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는 윤승호를 떠올리며 "남편에게 빚을 졌다"고 말했다. 

이어 김미화는 "우리가 결혼한 지 20년이 돼서 지금쯤 돌아보니까 이상하게도 잘해준 것보다는 미안한 생각이 많다"며 "'내가 왜 더 잘 못 해줬지?'라는 후회가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정말 그런 거 생각하면 참 마음이 아프다"며 눈물을 쏟기도.  

MBN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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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미화는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김미화는 "'쓰리랑부부'가 공식은 68%인가? 엄청난 시청률이었고 전 국민이 그 시간에 전부 티비 앞에 앉아 있었다고 해도 과인이 아니다"며 '쓰리랑부부' 시절을 떠올렸다.


코미디언 김미화 가족 때문에 흘린 눈물의 사연은 19일 오후 9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미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둔 전남편과 지난 2005년 이혼한 뒤 이후 윤승호와 재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MB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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