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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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츠키, 동일본 대지진 한국인 사연에 몰입…'공감 요정' 활약 (꼬꼬무)

기사입력 2026.03.12 14:39 / 기사수정 2026.03.12 14:39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시청자들의 '이야기 친구'로 나선다.

츠키는 오늘(12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출연한다.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2011년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에 대한 이야기가 예고된 가운데, '이야기꾼'이 전달하는 내용에 깊이 몰입한 츠키의 진지한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높였다.

평소 다채로운 리액션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자랑해 온 츠키는 이번 '꼬꼬무' 출연을 통해 다시 한번 '공감 요정'으로서 활약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츠키는 국경과 언어를 넘어 사건의 본질에 집중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츠키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극한84', 유튜브 예능 '워크돌' 등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드는 대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본업인 음악부터 각종 예능까지 완벽 접수한 츠키는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으로 '예능 치트키'로 등극하며 더욱 단단하게 입지를 굳혔다.

한편, 츠키가 출연하는 SBS '꼬꼬무'는 오늘(12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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