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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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13개월 허벅지 근육 맞나?…'펜싱 국대' 김준호도 '깜짝' (슈돌)[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3.12 06:30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펜싱 국대' 김준호도 놀라게 만드는 허벅지 근육을 뽐내며 정상에 올랐다.

1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형 따라 해 봐요 이렇게' 편으로, '슈돌' 어벤저스 은우-정우-하루의 만남이 성사되었다.

이날 심형탁은 '육아 대선배' 김준호에게 육아 코칭을 받기 위해 하루와 함께 김준호의 집을 찾았다.

심형탁, 하루와 만난 '우 형제' 은우, 정우는 처음 보는 동생 하루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고 직접 이유식을 먹여 주며 '슈돌' 내리 사랑을 보여 주는 흐뭇함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렇게 육아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중, 김준호는 테이블을 잡고 우뚝 서 있는 하루의 모습에 시선을 집중했다.

김준호는 하루의 튼실한 허벅지에 "오늘 걸음마 두 걸음 떼 보자"며 걸음마 코칭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고, '펜싱 국가대표'다운 실력으로 하루의 인생 첫 한 걸음 코칭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어 김준호는 하루, 그리고 '우 형제'를 위해 '호우 선수촌'을 개장했다. '운동 영재 일타 강사' 김준호는 거실에 매트, 그리고 초대형 클라이밍을 설치했다.

여지껏 본 적 없는 초대형 산의 모습에 하루는 시선을 떼지 못했다. '상위 1%' 정우가 마치 클라이밍 선수를 방불케 하는 모습을 보이자, 하루는 홀드를 잡고 올라가며 도전 정신을 보였다.


심형탁은 "하루에게는 너무 어렵다. 경사가 너무 높다"며 쉽게 올라가지 못하는 하루를 품에 안았고, 김준호는 "13개월인데 이걸 잡고 올라가는 것도 대단한 거다"고 칭찬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호는 하루의 가능성에 집중했다. 김준호는 "힘 좋아. 오기가 있네"라고 하는가 하면, "허벅지 보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며 타고난 장딴지에 감탄했다.

김준호는 하루에게 "자신감이야! 옳지!"라며 하루에게 의지를 불어넣었다. 김준호의 응원에 힘입은 하루는 하나하나 오르기 시작했고, 결국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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