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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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얼굴, 너무 예뻐" 드레스 입은 유선 중학생 딸에 '감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1 16:20

유선 SNS
유선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유선이 중학생 딸을 공개했다. 

유선은 1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어느덧 중학생이 된 그녀와 이제 앞자리가 바뀐 엄마. 새로운 챕터를 열어가야 하는 지금을 기억하고 싶어서 함께 화보를 찍었어요!"라며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유선을 쏙 빼닮은 중학생 딸 역시 드레스를 착용, 남다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똑같은 헤어스타일이 미소를 안긴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새하얀 드레스에 캡모자를 착용해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미모가 붕어빵인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유선은 "어느새 조용히 지나간건지 곧 다가 올지 모르는 그녀의 사춘기가 오기 전 함박웃음 가득. 행복한 모녀의 시간을 담았던 날"이라고 회상하며 "이제는 내가 맘 속 고민들을 꺼낼 때면 함께 공감 해 주고 조언도 해 주는 친구같은 딸. 그녀가 결혼을 할 때면 이런 느낌일까? 사진을 보는데 뭔가 먹먹한 기분. 앞으로도 계속..나의 베프가 되어 주길"이라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아빠랑 붕어빵이지만.. 웃는 모습은 저랑 똑 닮았다네요ㅎㅎ"라며 딸이 아빠를 닮았다고 짚어주기도 했다. 

이에 배우 오윤아, 최강희, 방민아, 김가영 등은 "와 언니 딸 너무 예쁘네요", "아가 너무 이쁘다. 엄마 닮았네요", "두분 다 너무 예쁘다", "딸도 연예인 얼굴이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모녀 투샷에 감탄했다. 


한편 유선은 비연예인 남편과 2011년 결혼, 슬하에 2014년생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유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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