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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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서♥' 윤정수, 장모님께 금 목걸이→아내는 게임기 선물…기쁨의 미소 '활짝'

기사입력 2026.03.10 10:52 / 기사수정 2026.03.10 10:52

장주원 기자
사진= 윤정수 SNS
사진= 윤정수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아내의 선물을 자랑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9일 윤정수는 자신의 SNS에 원진서에게 받은 생일 선물을 자랑했다.

윤정수는 "장고 끝에 결정해서 사 준 아내의 늦은 생일 선물 닌텐도2. 여봉... 훌륭한 마리오 카트 선수가 될게요!"라며 아내 원진서의 게임기 선물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정수는 원진서가 선물해 준 게임기를 손에 든 채 흐뭇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는 이어 "생일선물 탑을 쌓아 준 내 지인들이여. 감사 감사해요"라며 현관문 앞, 마치 탑처럼 쌓여 놓여져 있는 수많은 생일 선물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앞서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가 장모님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금 목걸이를 자랑하며 "연초에 사신 거라 금값이 많이 올랐을 거다"라고 말한 바. 네티즌들은 윤정수의 모습에 "게임기 선물? 일등 신붓감이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윤정수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인 원진서와 지난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되었다.

사진= 윤정수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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