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솔사계' 장미가 임신 비하인드와 결혼식 계획을 밝혔다.
지난 9일 '나솔사계' 장미는 개인 SNS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한 누리꾼은 "임신 중에 몇kg 증가하신 건가요"라고 물었고 "14kg 쪘다. 근데 ing라는 거. 14kg 중 3kg은 코로 간듯"이라고 답했다.
이어 입덧을 묻는 누리꾼에게는 "저는 20주 정도까지 약 먹은 것 같다. 힘내세요. 좋아지는 날이 옵니다. 그런데 입덧이 가면 새로운 게 온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식 계획에 대해서는 "2027년 결혼식 한다. 식장은 잡았고 순금이(태명) 낳고 슬슬 준비하려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미는 지난해 연말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하 '나솔사계)'의 순수남 특집에 출연했다. 1991년 생으로 무용 전공 후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당시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실제 연인으로는 발전하지 못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금기사TV'를 중고차 매매 사업가와 혼전임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장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