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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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위스, 꿈이 현실 됐다...교복→연습복→무대 의상 '3단 성장 서사'

기사입력 2026.03.10 09:14 / 기사수정 2026.03.10 09:14

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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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OWIS가 무대 위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MUSEUM'(뮤지엄)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마지막 콘셉트는 'Chapter III. Where the Dream Stands'(웨얼 더 드림 스탠드) 버전으로, 마침내 꿈꾸던 무대에 선 OWIS 멤버들의 화려하고 당당한 모습을 스테이지 의상과 함께 담아냈다.

개인 포토 속 세린은 세일러룩과 번 헤어로 쿨한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하루는 스포티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썸머는 네이비 오프숄더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소이는 스트라이프 상의와 별무늬 스카프로 유니크한 감각을 드러냈다. 유니는 크롭 티셔츠를 입고 에너제틱한 건강미를 뽐냈다.

함께 공개된 유닛 및 단체 포토에서는 멤버들의 비주얼 합이 돋보였다. 세린·하루·썸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유니·소이는 서로 머리를 맞댄 다정한 포즈로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단체 사진에서는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나란히 선 모습부터 위를 올려다보는 구도까지,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OWIS의 활약을 예상케 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교복 차림으로 학창 시절의 순수한 꿈을 보여주고, 두 번째 콘셉트에서 연습복 차림으로 땀 흘리는 과정을 그려낸 OWIS는 이번 무대 의상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든 완성형 서사를 마무리했다.

총 8곡이 수록된 OWIS의 데뷔 앨범은 세린·썸머·소이가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MUSEUM'은 현실에서 누구나 소중히 간직했던 잃어버린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 전시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OWIS의 미니 1집 'MUSEUM'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올마이애닉도츠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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