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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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곽튜브와 생년월일 단 하루차이…호칭 왜 누나로? "아무 생각 없이 오냐" 팩폭 (전현무계획)

기사입력 2026.03.0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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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표예진과 곽튜브(곽준빈)가 하루 차이 동갑으로 밝혀지며 호칭 정리에 나섰다.

6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1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그리고 '먹친구' 표예진이 제주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나이를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곽튜브는 표예진에게 "91로 사시냐, 92로 사시냐"고 물었고, 표예진은 "저는 91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곽튜브가 "10학번이냐"고 묻자 표예진은 "저는 11학번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표예진은 "그럼 누나로 가도 되겠다"고 말했지만, 곽튜브는 "내가 하루 먼저 태어났는데?"라고 받아쳤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호칭 정리를 하자"며 정리에 나섰다. 표예진은 곽튜브에게 "예진 누나라고 할 거냐"고 물었고, 곽튜브는 "제가 왜 누나라고 해야 하죠?"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곽튜브는 "당신이 동생이세요"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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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현무는 "오늘 우리가 먹으러 다니는데 해산물을 좋아한다고 했으니까 좋아하는 음식을 말해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표예진은 "선배님만 아시는 거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나만 안다"고 답했다.


이어 "곽튜브는 게스트도 모르고 음식도 모른다. 그냥 오는 거다"라고 전했다. 이에 표예진이 "그럼 아무 생각 없이 오냐"고 묻자 곽튜브는 "전현무계획이니까 맞추는 것"이라며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MB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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