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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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고현정, 여권사진도 달랐다…"애교살 추가"vs"못생겼죠"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07 06:50

채정안, 고현정 유튜브 채널
채정안, 고현정 유튜브 채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채정안과 고현정이 각각 여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상황에서 여권 사진을 공개했지만, 솔직한 반응이 더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6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채정안의 극한 하와이 휴가 생존기 (feat. 절망편) | 낭만은 없고, 재난만 있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하와이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채정안의 유튜브 팀 작가가 여권을 잃어버리는 긴급 상황이 벌어진 것. 채정안은 다음 날 급히 작가의 여권 재발급을 진행한 뒤 식당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 과정에서 채정안은 작가의 긴급 여권 사진을 공개했고, 이어 자신의 여권 사진도 함께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동네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여권 사진을 보여주며 "이때 우리 동네 포토그래퍼가 서비스로 애교살을 넣어 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애교살이 강조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 유튜브
채정안 유튜브


같은 날 배우 고현정 역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여권 재발급을 위해 외출에 나섰다며 "여권이 만료돼 새로 발급받으러 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고현정 유튜브
고현정 유튜브


이어 그는 새로 촬영한 여권 사진을 공개한 뒤, 10년 동안 사용했던 기존 여권 사진도 함께 보여줬다. 고현정은 "이건 제가 10년 동안 쓴 여권이다. 못생겼죠"라고 웃으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 배우는 각각 유튜브를 통해 일상 속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권 사진이라는 사적인 순간까지 솔직하게 공유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각 유튜브 채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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