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아일릿 원희가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6일 오전 서울 성수동 락피쉬웨더웨어에서 그룹 아일릿(ILLIT) 협업 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원희는 발레코어 무드에 깜찍한 감성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희는 소매 끝단에 풍성한 화이트 프릴 레이스가 들어간 롱 슬리브 티셔츠를 착용해 청순한 무드를 연출했고, 밑단에 레이스가 덧대어진 그레이 플리츠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깜찍함을 더했다.
여기에 귀여운 캐릭터와 하트 패턴이 들어간 베이비 핑크 컬러의 니하이 삭스를 선택해 소녀다운 발랄함을 극대화했다. 슈즈로는 실버 플랫폼 스니커즈를 믹스매치하며 힙한 포인트를 선사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한 매력을 살렸으며, 속눈썹을 강조한 맑은 눈망울과 핑크빛 블러셔로 과즙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왼손 검지에 착용한 체크 패턴의 반지와 비즈 장식이 키치한 매력을 연출했다.
한편, 원희가 속한 그룹 아일릿은 는 14~15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번째 투어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인 서울(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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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