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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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 외모 라이벌은 서인국?…"살 빠지면 초조해져, 만만치 않은 상대" (넷플릭스)

기사입력 2026.03.06 08:00

김지영 기자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지수가 서인국을 라이벌이라고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토끼상&여우상 슈스들의 혐관 로맨스. 월간남친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는 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월간남친'의 주연 배우 서인국과 지수가 출연해 작품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서인국을 오랜만에 본 유병재는 "살이 엄청 많이 빠졌네"라고 언급하자 서인국은 "알아봐줘서 고맙다"고 전했고, 지수는 "어떻게 알았지"라며 놀라워했다.

이후 본격적인 작품에 관한 대화를 나누며  MC 조나단은 서인국을 향해 "촬영이 너무 힘들어서 요즘 맛있는 걸로 보상받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지수는 "아니다. 요즘 되게 굶고 있다"며 "오빠가 목표가 4kg 감량이라고 했는데 벌써 1kg를 또 뺐다"고 밝혔다.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이어 "이제 라이벌이다. 벌써 1kg나 뺐어? 만만치 않은 상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인국은 "'월간남친'을 촬영하면서 내가 살이 찌면 지수가 마음이 좀 편해지고, 내가 빠지면 같이 위기 의식을 느낀다"고 설명하자 지수는 "초조해진다"고 덧붙였다.

이후  서인국은 최근 생긴 취미로 '먹방 시청'을 언급했다. 그는 "처음에는 걱정했는데 오히려 대리만족을 한다"며 "대신 얌전하게 먹는 것보다 ASMR 수준이 아니라 공격적으로 먹는 사람들을 본다"고 말했다.


이에 지수는 "나는 그런 먹방을 보면서도 라이벌 의식을 느낀다"며 "나도 저만큼 먹을 수 있어'라고 생각하면서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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