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연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수영복 차림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오정연은 4일 자신의 SNS에 "다이빙 천국 필리핀 베르데 섬. 이번이 벌써 세 번째 방문이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오정연은 필리핀을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과 함께 빨간색의 스포티한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오정연 개인 계정
오정연은 평소 바이크와 스킨스쿠버 다이빙 등 익사이팅한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유해왔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자기관리가 대단하다", "너무 예쁘다", "오늘도 대리만족하고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정연은 1983년생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사진 = 오정연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