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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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60억 家' 위생 논란 후…팔뚝 '대형 타투'+백리스 톱 눈길

기사입력 2026.03.04 10:13 / 기사수정 2026.03.04 10:13

사진 = 이효리 인스타그램
사진 = 이효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이효리가 화려한 패션을 자랑했다. 

3일 이효리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백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블랙 톱에 체크 패턴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드러난 팔뚝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부디무드라 계정
사진 = 부디무드라 계정


민들레 모양 그림과 영문 레터링으로 구성된 타투는 이효리 특유의 자유롭고 당당한 이미지와 어우러지며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백리스 디자인의 블랙 톱은 이효리의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여기에 편안한 핏의 체크 팬츠와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흩날리는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담백한 메이크업은 과한 스타일링 없이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효리 특유의 감각이 돋보인다.

사진 = 이효리 계정
사진 = 이효리 계정


한편, 최근 이효리는 반려동물들과의 일상으로 화제된 바 있어 더욱 시선을 모은다. 

이효리는 지난 1일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평창동 자택을 공개했다.


6마리의 반려견, 1마리의 반려묘와 함께 이불을 깔고 누워 있는 훈훈한 모습에 애견인 및 애묘인들의 응원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지만, 위생상태를 지적하는 일부 누리꾼들의 지적이 등장해 화두에 올랐다. 

사진 = 이효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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