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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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임당 검사, 무사 통과"…25주 아들 임신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2 16:11 / 기사수정 2026.03.02 16:11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25주 차 임신부의 근황을 전했다.

2일 최연수는 개인 채널에 "임당 검사가 제일 떨려. 이제 다음은 입체 초음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신성 당뇨병 검사를 하루 앞두고 여러 가지 디저트를 먹은 최연수가 검사를 위해 약을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 최연수 계정
사진 = 최연수 계정


최연수는 "악명 높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먹을 만했다"는 후기를 전하더니 채혈 직전이 되나 "너무 무섭다"고 걱정했다.

이어지는 영상에서 최연수는 "검사 결과를 저녁까지 알려주신다고 했는데 오늘까지도 안 나왔다"고 털어놓더니 "무사 통과했다"며 정상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인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12월에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최연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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