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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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곱창집이 영업정지?…'김규리 팬미팅' 논란 후 일매출 768만원 "덕분에"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28 08:00

엑스포츠뉴스DB, 이하늘
엑스포츠뉴스DB, 이하늘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DJ DOC 이하늘이 '영업 정지' 루머 이후 가게 매출을 공개했다. 

이하늘은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늘도 덕분에 먹고 삽니다"라는 글과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이하늘이 운영 중인 곱창집 매출 현황이 담겼다. 이날 하루에만 768만2천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매장 내부는 손님으로 가득차 있었다. 

더불어 이하늘은 "덕분에 이만큼 먹고 삽니다"라며 일반 건물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알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배우 김규리는 이하늘이 운영 중인 곱창 가게에서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후 이하늘은 개인 방송을 통해 팬미팅에서 있었던 즉흥 이벤트가 신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는 것. 

이와 관련 곱창집을 운영 중인 이하늘, 정재용 측은 "매장은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입니다.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정보"라고 해명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후 이하늘의 곱창집은 정상적으로 운영을 해온 바. 지난 24일에는 매출이 500만 원이 넘었다며 "너네가 아무리 공격해도 장사가 성행 중"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하늘, 김규리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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