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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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셰프계 제니'라더니…대만 광고+명품 행사 섭렵 "하루가 짧아" (옥문아)[종합]

기사입력 2026.02.26 21:18 / 기사수정 2026.02.26 21:18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중식 여왕' 정지선이 '셰프계의 제니'다운 해외 인기를 뽐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와 '흑백요리사2'에서 흑수저로 출연해 '중식 마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문정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요리사계 제니'라고 불릴 수밖에 없는 엄청난 스케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숙은 '절친' 정지선의 등장에 "송은이보다 잠 없는 사람 처음 본다. 잠 이렇게 없는 사람 처음 본다"며 정지선의 일 중독 면모를 폭로했고, 정지선은 "많이 자면 4시간 잔다. 하루가 너무 짧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지선은 "미국 가면 시차 때문에 잠을 못 자지 않냐. 6일 동안 잠을 10시간도 안 잤다"고 밝혔고, 이를 듣던 '옥문아' 패널들은 "건강을 좀 챙기셔야 될 것 같은데"라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드러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어 송은이는 얼굴을 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정지선의 바쁜 근황을 언급했고, 양세찬은 "그 정도로 해외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사진 찍어 달라' 하겠다. 얼마나 알아보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정지선은 "많이 알아봐 주신다. 실제로 한국분들이 많이 알아봐 주실 줄 알았는데, 외국분들이 많이 알아봐 주신다"며 "바쓰 이야기 많이 하시고, 한국어를 배워서 이야기를 해 주신다"며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바쓰가 큰 화제가 된 이후, 큰 인기를 끌고 있음을 밝혔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주우재는 "대만 행사, 광고 이런 것도 다 정지선 셰프님 거라더라"라며 정지선이 해외에서 행사, 광고 등을 접수한 인기 스타임을 알렸다. 정지선은 "맥주나 고량주, 위스키 광고를 한다. 포르쉐, 샤넬 행사도 참여했다"고 밝히며 '슈스' 면모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정지선은 대만의 요리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는 사실을 밝히며 "3주 동안 대만의 전 지역을 돌면서 MC로서 요리를 한다"고 '대만의 안성재' 면모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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