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혜선, 넷플릭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레이디 두아' 신혜선이 작품 공개 후 주변의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 신혜선과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레이디 두아'는 공개 1주차에 38개국에서 TOP10에 진입했으며, 비영어 순위 3위에 등극하면서 글로벌 파급력을 입증했다.
이에 대해 신혜선은 "작품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기 전에 주변에서 연락이 많이 왔다. 그래서 제 생일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연휴 기간 동안 새해 인사보다 작품을 잘 봤다는 연락을 더 많이 받아서 신기했다"며 "제가 작품을 쉬지 않고 해왔는데 막 데뷔한 사람처럼 축하연락이 많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재밌게 잘 봤어'가 아니라 '축하해'라는 반응이어서 더 기분이 좋더라"고 덧붙였다.
사진= 넷플릭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