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고백 및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랄랄은 SNS를 통해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고 들었는데, 저는 지금 피멍이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라며 심각해진 얼굴 상태를 전했다. 이어 "가장 충격적인 건 한 달 동안 금주해야됨"이라고 말했다.
이어 18일 랄랄은 "아침에 벌 오백 방 쏘인 줄"이라며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해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 딸을 출산했다. 앞서 랄랄은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유하며 '73kg' 체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바디가 제시한 적정 체중은 58.6kg으로, 약 14.6kg 감량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었으며, 체지방률과 내장지방도 높은 것으로 분석돼 '비만' 판정을 받게 됐다.
또한 셀카를 올리며 콧구멍이 짝짝이라며 코 수술을 해야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사진=랄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