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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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제니, 드라큘라 비주얼+송곳니까지 '무슨 일'…빨간 눈에 장미도 물었다

기사입력 2026.02.06 09:43

제니 계정
제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드라큘라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제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racula with kevin out to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호주 출신 뮤지션 케빈 파커(Kevin Parker)가 이끄는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 제니 리믹스가 오늘(6일) 공개되는 것을 언급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어두운 배경 앞에서 블랙 원숄더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몽환적이면서도 서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붉은 장미를 입에 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장미 줄기를 과감하게 물어뜯는 듯한 포즈는 드라큘라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제니 계정
제니 계정


특히 드라큘라의 상징 송곳니가 시선을 모았고,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붉은 기가 감도는 눈빛은 차가움과 관능미를 동시에 담아내며 보는 이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는 컷에서는 절제된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네티즌들은 "뱀파이어의 여왕, 제니 버전 기다려요", "노래 너무 좋아요" ,"오마이갓", "놀랐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니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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