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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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왕리본 머리띠도 소화…41세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5 16:21 / 기사수정 2026.02.05 16:21

박한별 SNS
박한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한별이 일상을 전했다.

5일 박한별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네컷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보라색 배경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박한별은 베이지 톤의 니트와 머플러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리본 머리띠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 볼하트와 입술을 내민 장난기 어린 표정은 물론, 브이(V) 포즈를 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전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9년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일명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같은 해 방송된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서울을 떠나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왔던 박한별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NBS 2부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 박한별은 SNS에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박한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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