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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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역고소' 당한 나나, 간만에 찾은 여유…과감한 언더웨어 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0 15:56 / 기사수정 2026.01.30 15:56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나나는 개인 계정에 "my favorite"(내가 제일 좋아하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언더웨어에 청바지를 걸친 채 자연광을 받고 있다. 나나 특유의 쿨하고 대담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나나 SNS.
나나 SNS.


나나 SNS.
나나 SNS.


이 밖에도 야외 수영장에서 물살을 가르며 시원하게 수영을 즐기는가 하면, 파란색 체크 머플러로 얼굴을 감싼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나나의 다채로운 모습들이 담겼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어머니와 함께 사는 자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을 겪었다.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강도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는 부상을 입고, 모친도 병원 치료를 받았다. A씨도 턱 부위 열상을 입었지만, 경찰은 나나 모녀가 가한 상해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 A씨가 살인미수 등 혐의로 나나를 역고소해 충격을 안겼다. 나나 역시 A씨를 무고죄로 고소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사진=나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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