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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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5년 공개열애' ♥이충현 어쩌고…"'환승연애' 나가고파, 미친 프로" (윤주르)

기사입력 2026.01.24 12:30

전종서-이충현 감독.
전종서-이충현 감독.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이충현 감독과 공개열애 중인 배우 전종서가 '환승연애' 출연에 대한 야망을 내비쳤다. 

24일 유튜브 채널 '윤주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종서 집 구경갔다가 강아지 4마리랑 환승연애 보고 온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전종서는 "'환승연애'나 '흑백요리사' 나가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윤주는 "'흑백요리사' 뭘로 나가냐. 커피 드립도 못 타는 애가"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전종서는 "어쩐지 커피가 너무 보리차 같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주르' 채널 캡처.
'윤주르' 채널 캡처.


그런가 하면 장윤주는 "'환승연애' 나가고 싶다고? 너무 오래 만났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종서는 "내 연애를 대상으로 '환승연애'를 나가고 싶다는 게 아니라 미친 프로그램 아니냐"며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환승연애'를 한 번도 안 봤다는 장윤주의 말에는 "답답하다"며 자신의 가슴팍을 쳤다. 


장윤주는 "나는 '이혼숙려캠프' 좋아한다. 약간 좀 다르네. '환승연애' 도전하겠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전종서는 "'환승연애'는 언니가 흥미 없을 것 같다. 그리고 탑승하기엔 이미 끝나간다. 그냥 '흑백요리사' 봐라"라고 권했다. 

한편, 전종서는 2021년부터 이충현 감독과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윤주르 YOONJOUR 장윤주'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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