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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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황하나 구속'에 선 긋더니…"미소로 무엇이든 극복" 또 의미심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3 17:28 / 기사수정 2026.01.23 17:28

박유천 SNS.
박유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박유천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박유천은 개인 계정에 "솔직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축복받은 사람이다. 나는 미소로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어"라고 적었다.

앞서 박유천은 전 약혼자였던 황하나가 최근 또 다른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소식이 전해진 후 "생각도 해본 적 없고 말도 해본 적 없는 루머가 너무 많다. 처음 들어보니 충격적"이라며 "내가 직접 말하는 것만 믿으시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연이어 의미심장한 심경을 남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유천 SNS.
박유천 SNS.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막내 여자친구'라고 칭한 여자아이를 끌어안고, 지인들과 음식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기자회견에서 "마약을 했다면 은퇴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지만, 결국 마약 투약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됐다. 


이후 구속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박유천은 국내 활동을 중단하고 주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박유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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