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19:57
연예

지성, '판사 이한영' OST 직접 부른다…흥행 열기에 '쐐기'

기사입력 2026.01.23 09:42

지성 / 써패스이엔티
지성 / 써패스이엔티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지성이 '판사 이한영' OST를 직접 불렀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대한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작품의 주역 지성이 OST 가창자로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극 중 지성은 두 번째 삶의 기회를 얻어 정의를 위해 나아가는 판사 이한영 역으로 변신, 매회 놀라운 활약상 펼치고 있다. 또 한 번 그의 믿고 보는 열연이 안방극장에 통한 결과, 마의 두 자릿수 시청률 돌파를 비롯해 TV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부문 상위권에 등극하는 등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

이러한 가운데, 지성이 '판사 이한영' OST 세 번째 곡 'Nobody Say'의 가창에 직접 참여해 작품을 향한 애정과 진정성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오는 24일 공개되는 'Nobody Say'는 지성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으로, 지난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장을 쓰겠다는 이한영의 포부가 담겼다.

특히 리드미컬한 멜로디부터 몰입감을 높이는 가사까지 곡에 어우러지자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이한영의 서사를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들고, 이와 동시에 드라마에 빠져드는 높은 흡입력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성은 전작 '비밀', '킬미힐미' OST에도 가창자로 이름을 올렸다. 수준급의 보컬 실력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주었기에, 이번 '판사 이한영' OST 트랙 'Nobody Say'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비밀'에서 호흡을 맞췄던 개미 음악감독과 재회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이번 곡에 녹은 두 사람의 한층 깊어진 케미스트리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완성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판사 이한영' 속 호연으로 눈호강을, 재미를 더할 OST 곡으로 귀호강을 선사 예정인 지성. 오늘(23일) 밤 방송되는 7회에서도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터뜨릴 활약을 그려나갈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지성이 참여한 MBC '판사 이한영' OST Part.3 'Nobody Say'는 바로 내일인 24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사진=써패스이엔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