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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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은 치어리더, 시스루 속 자신감 대방출…남심 '휘청'

기사입력 2026.01.22 13:27 / 기사수정 2026.01.22 13:27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호은 치어리더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호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호은은 블랙 컬러의 시스루 톱과 스트랩 디테일이 더해진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소재와 바디 라인을 살린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치어리더로서의 건강미와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동시에 보여줬다. 꾸밈없는 표정과 자신감 넘치는 눈빛 역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비주얼이 말이 안 된다", "분위기까지 완벽", "자기 전에 생각날거야", "셀카가 화보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2000년 9월생인 이호은은 키 173cm의 장신 체형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응원석에서 단번에 눈에 띄는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원주 DB 프로미를 통해 농구 무대에서 데뷔한 뒤 김포 FC,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한화 이글스 등 다양한 종목과 팀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 왔으며, 최근에는 종합격투기 대회 '블랙컴벳'의 링걸로도 활약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사진=이호은 인스타그램 / 김한준 기자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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