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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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미혼' 김민종, 결혼운·자식운 대박 터졌다…"올해 놓치면 10년 뒤" (미우새)[종합]

기사입력 2026.01.18 22:30 / 기사수정 2026.01.18 22:30

장주원 기자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53세' 김민종이 결혼운 결과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민종, 영탁이 '돌아온 싱글' 윤민수의 싱글 하우스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VCR로 세 사람의 대화를 보던 '엄마 군단'은 "김민종 씨 장가 갔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신동엽은 "아직 안 갔다. 총각이다"라고 밝혔다. 서장훈은 "안 가서 더 짠한 거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윤민수는 "요즘 썸녀는 없으시냐"며 질문을 건넸고, 김민종은 "요즘엔 없고, 노력할 거다. 형도 나이가 있어 조심스럽다. 그래서 소극적인 걸 바꾸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올해 53세인 김민종은 "재작년까지가 정말 힘들었다. 너무 센 삼재라고 해서 사주를 보러 갔는데, 장가 같은 걸 물어보니 '결혼운도 있다'고 하더라. 2~3년 안에 결혼 운도 있다고 했는데 그게 이쯤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어 전화 사주를 보기로 한 김민종은 궁금한 점을 물어가며 자신의 운세를 점쳐 보기 시작했다. "연애운이 너무 좋은 편이다. 귀인 운도 있다"라는 희소식에 김민종은 입가에 미소가 피어올랐다.

올해 이상형을 만난다는 좋은 소식에 김민종은 웃음을 숨길 수 없는지 흐뭇함을 드러냈다. 김민종의 희소식에 영탁은 전화기에 대고 "이번 인연 놓치면 오래 걸리냐"는 장난스러운 질문을 건넸다.


영탁의 질문에 전화 사주는 "이번에 놓치면 65세는 돼야 한다"는 폭탄 발언을 건넸고, 약 10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소식에 김민종은 "만날 분은 어떤 분이냐"며 더욱 집중해서 미래의 여자친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윤민수는 "혹시 그러면 이번에 결혼하실 분(?)이랑 자녀는 어떻게 되냐"며 다시 한번 질문을 건넸고, 전화 사주는 "바로 자녀가 생길 운이 있다"는 깜짝 소식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김민종은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민종은 "직접적으로 대시를 받아 보진 않았지만, 누굴 통해서 받아 본 적은 있다. 기억나는 건 5명 정도다"라고 밝히며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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