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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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g 감량' 한혜연, 기차 민폐 승객에 분노했다가…"죽지 않을까 걱정"

기사입력 2026.01.18 14:29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16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스타일리스트 겸 유튜버 한혜연이 분노를 표했다.

18일 한혜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SRT 기차 안에서 화통 삶아먹은 듯이 코를 고는 옆사람. 화가 나다가도 저러다 죽지 않을까 걱정되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분노한 것처럼 보이다가 이내 승객의 건강을 걱정하는 그의 마음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연은 다이어트에 성공, '뼈말라' 몸매로 큰 화제가 된 후 유지어터 비결을 팬들과 나누고 있다. 그는 14kg를 감량해 46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2kg를 추가 감량하면서 44kg가 됐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와 패션 스타일링 등을 공유 중이다.

사진= 한혜연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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