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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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시母에게 사랑 듬뿍 받는 며느리…"요리하지 말라 하셔, 다 시켜먹어" (뉴저지)

기사입력 2026.01.17 17:14 / 기사수정 2026.01.17 17:14

이승민 기자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 캡처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이 시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화목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손태영의 개인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시어머니까지 총출동한 손태영♥권상우 가족 호캉스 vlog(+리호 두쫀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새해를 맞아 한국을 찾은 권상우·손태영 가족의 소소하지만 따뜻한 시간이 담겼다.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 캡처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 캡처


영상 속에서 손태영은 제작진이 "새해 떡국은 먹었느냐"고 묻자 "그 전에 이미 먹었다. 떡국을 자주 해 먹는 편"이라며 일상을 전했다. 이어 "이번에는 어머니가 오셔서 다 해주셨다"고 덧붙여 시어머니의 내조를 언급했다.

이에 권상우는 "어머니가 손태영이 미국에서 혼자 아이들 키우며 고생한다고 생각하신다"며 "그래서 한국에 오면 요리는 하지 말라고 하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 캡처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 캡처


손태영 역시 "그냥 시켜 먹으라고 하시고, 최대한 편하게 해주신다"며 시어머니의 각별한 배려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시어머니까지 함께한 가족 호캉스 장면도 공개됐다. 가족들은 전시회를 관람하고 곳곳을 함께 다니며 한국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와 딸 리호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거주 중이고, 권상우는 홀로 한국에 머물며 미국을 오가고 있다.


사진=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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