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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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엔 입질, 브라이언 앞에선?…'급발진견' 극과극 태도 (개늑시)

기사입력 2026.01.13 17:53 / 기사수정 2026.01.13 17:53

이승민 기자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스페셜 MC 브라이언의 등장과 함께 '급발진견'과 보호자 사이에 꼬여 있던 관계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개늑시')에서는 늑대 1호를 위한 방문 솔루션이 이어진다.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태도를 보이는 늑대 1호 '급발진견'의 모습이 포착되며, 보호자와의 관계에 대한 의문을 키운다.

늑대 1호가 매섭게 입질하고 짖을 때마다, 엄마 보호자는 더욱 엄격한 훈육으로 대응한다. 반복되는 입질과 훈육이 관계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물음표가 따라붙는다.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이러한 가운데, 방문자 앞에서 보이는 늑대 1호의 태도는 또 한 번 갈린다. 김성주와 브라이언을 처음 만난 상황에서 반응은 엇갈린다. 

김성주에게는 입질을 시도한 반면, 브라이언 앞에서는 다른 결의 반응이 나타난다.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늑대 1호의 태도가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

특히 브라이언을 대하는 과정에서, 엄마 보호자와의 관계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모습이 드러나며 이 만남이 관계를 풀 실마리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방송에서는 브라이언에게는 왜 다른 반응이 나타났고, 그 차이는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밝혀진다.


강형욱은 기존과는 다른 방향의 방문 솔루션을 예고한다. 늑대 1호에게서 감지된 관계의 이상 신호는 이번 방송에서 조금씩 드러난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채널A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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