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연수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모델이자 셰프 최현석의 딸인 최연수가 임성근표 오이 라면을 만들어 먹은 근황을 전했다.
13일 최연수는 "임산부 되고 좋은 점. 임성근님 오이라면. 먹고 싶은 것 만들어달라 하면 바로 만들어 줌. 오늘은 임짱님 오이라면 먹고 싶어서 만들어달라 했는데요. 오늘도 역시나 간단해 보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최연수를 위해 오이 라면을 만들고 있는 딕펑스 김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연수 SNS
최연수는 "오늘 '흑백요리사2' 마지막회 나오는데 너무 기대돼요. 요즘 '흑백요리사2' 기다리는 재미로 살아갔는데 앞으로 뭐 보죠? 휴, 슬프네요. 이렇게 떠드는 와중에 오이라면 완성. 이거 맛 없을줄 알았는데 맛있어요. 충격! 해먹어보세요"라고 전하며 음식 맛에 만족했다.
1999년생인 최연수는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한 뒤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해왔다.
지난 해 9월 12살 연상의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달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최연수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