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봉선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신봉선은 개인 채널에 "사진 한 장을 건지기 위해 아랑곳하지 않고 장식을 당기고 치우고 당기고 치우고 뭐 세상 쉬운 게 없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신봉선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블루 컬러의 스웨트셔츠를 착용한 채 장식 소품들 사이에서 자연스러운 셀카를 남기고 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화사한 메이크업은이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루며, 여기에 골드 컬러의 체인 네크리스와 링 이어링을 더해 캐주얼 룩에 은근한 포인트를 줬다.

신봉선
앞서 11kg을 감량해 리즈 미모를 되찾은 신봉선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통한 자기관리로 몇 년째 유지 중이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달 29일 개최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복면가왕'으로 여자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신봉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