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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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x올데프 '신인상' 수상…"방시혁 PD→테디 PD님 감사"·"큰 무대서 영광" [2026 골든디스크]

기사입력 2026.01.10 21:08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코르티스와 올데이프로젝트가 '골든디스크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했다.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개최됐다.

K팝 시상식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4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시상식의 사회는 가수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이 맡았다.

이날 신인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가수 졸린은 “준비 과정에서 데뷔 때를 떠올렸다”며 “무대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했지만 동시에 불안과 의구심도 있었다.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열심히 노력하는 신인 여러분께 말하고 싶다. 모든 순간을 진심으로 즐겨라. 자유롭게 표현하라. 무대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응원을 보냈다.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신인상의 주인공으로는 코르티스와 올데이 프로젝트가 호명됐다. 코르티스는 “골든디스크라는 정말 큰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게 돼 너무 영광”이라며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항상 믿고 이끌어주시는 방시혁 PD님께 감사드린다. 저희 다섯 명을 아껴주시는 하이브 구성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의미 있는 상을 주신 골든디스크 40주년을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전했다.

올데이 프로젝트 역시 “또 인사드리겠다. 안녕하세요, 올데이 프로젝트”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우찬은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을 이렇게 큰 무대에서 받게 돼 영광”이라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어 “더블랙레이블에 감사드리고 테디 PD님께도 감사드린다”며 “팬분들 항상 사랑한다”고 애정을 전했다.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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