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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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 축소 수술' 이지혜, 이서진 직설에 당황 "옛날 얼굴이 더 낫다" (비서진)

기사입력 2026.01.02 23:31 / 기사수정 2026.01.02 23:31

이승민 기자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이서진이 방송에서 이지혜의 성형 전 얼굴이 더 낫다고 솔직하게 말해 화제를 모았다.

2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비서진')에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연예계 대표 '엄마즈'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열세 번째 '마이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사람의 일상과 솔직한 토크가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서진은 가장 먼저 이지혜를 만나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동 중 이서진은 최근 이지혜의 성형 관련 기사를 언급하며 "너 기사 났더라. 성형했다고. 인중 축소 수술인가?"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이에 이지혜는 숨김없이 "맞다"고 인정하며 담담하게 반응했다.

이어 이지혜는 "옛날 얼굴이 낫냐, 지금 얼굴이 낫냐"고 직접 물었고, 이서진은 망설임 없이 "나는 옛날이 더 좋지. 지금은 얼굴이 살짝 어색하다"고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김광규는 "원래 성형은 회복하는 데 오래 걸린다"며 이지혜를 위로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어떻게 아냐. 해봤냐"며 웃으며 받아친 뒤 "사실 2주 회복 기간 걸린다고 해서 수술했는데 아직 안 돌아왔다. 한 달이 지났는데"라고 털어놔 현실적인 성형 후 회복 과정을 전했다.

사진= SBS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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