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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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박주미, 20대 안 부러운 청순미…청바지핏까지 완벽한 '동안 정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19 06:50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박주미가 여전한 동안 미모와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박주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헬로키티 매장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박주미는 빈티지한 프린팅 티셔츠에 진청색 나팔바지를 매치해 세련된 레트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볼캡과 스니커즈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했으며, 손에 든 음료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편안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박주미는 완벽한 비율과 탄탄한 몸매로 나팔바지 특유의 실루엣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작은 얼굴과 군살 없는 팔 라인, 긴 다리로 인해 20대라 해도 믿을 법한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박주미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하다”, “패션도 여전히 감각적이다”, “헬로키티보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박주미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두리안'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01년 결혼해 슬하에 2002년, 2007년생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박주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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