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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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손예진 배신에 충격 "넌 내가 찬 거야"

기사입력 2011.11.27 18:56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하하가 배우 손예진에게 배신당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하하는 손예진에게 애정을 고백했지만 결국 배신당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어릴 때부터 손예진의 팬이었다며 그를 향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어 메모지에 "널 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어 손예진에게 건네고 부끄러운 듯이 "8층에서 기다릴게"라는 말을 하며 도망쳤다.

이어 하하는 8층으로 올라온 손예진과 잡담을 나누던 중 이민기의 기습으로 결국 아웃을 당해야 했다. 

이에 하하는 "사람 마음을 가지고 장난을 쳐!"라며 "내가 널 찬 거야!"라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예진은 스파이로 지목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하하 ⓒ S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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