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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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이영애, 보기 드문 투샷…50대 안 믿기는 '톱 여배우' 만남

기사입력 2025.05.22 17:05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성령이 이영애의 연극 관람을 인증했다.

김성령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헤다가블러. 이영애 배우. 무대에서도 참 좋았다.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헤다. 반할 수밖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애가 출연하는 연극 '헤다가블러'를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김성령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김성령은 이영애의 어깨를 감싸고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50대가 믿기지 않는 두 배우의 비주얼이 감탄을 안긴다.

한편, 김성령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김광옥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영애는 최근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했다. '헤다 가블러'는 오는 6월 8일까지 LG 시그니처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김성령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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