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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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2 시청률, '8.9%' 순조로운 출발

기사입력 2011.11.12 14:00 / 기사수정 2011.11.12 14:00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혜진 기자] '사랑과 전쟁2'가 첫 방송부터 파격적인 소재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에 첫 방송된 KBS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 시즌2는 시청률 조사 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남편의 문제로 아이를 갖지 못한 부인이 시댁의 압박 속에 급기야 대리부를 통해 아이를 낳는다는 파격적인 내용이 그려졌다.
 

남편은 정자가 좋지 않아 아이를 가지기 힘든 남자였고, 이 사실을 모르는 시댁으로부터 압박을 받아오던 아내는 결국 남편 몰래 대리부를 통해 아이를 낳았지만, 이후 대리부가 시누이의 결혼상대자로 나타나면서 부부는 파국을 맞았다.
 
이번 '사랑과 전쟁2'에서는 시즌 1과는 코칭 시스템을 도입, 각계 분야 전문가들이 구체적 케이스에 대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한편, '사랑과 전쟁2'는 지난 2009년 4월에 폐지된 '사랑과 전쟁'의 시즌 2로, 2년 7개월여 만에 부활해 관심을 받았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사랑과 전쟁2 ⓒ KBS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박혜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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