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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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전원하차 6개월 후 '종영' 소식에 네티즌 "충격이다"

기사입력 2011.08.19 23:10 / 기사수정 2011.08.19 23:10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일요예능계 최고의 시청률을 달성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6개월 후 전원하차와 함께 프로그램 종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KBS 예능국은19일 "KBS와 강호동씨를 비롯한 멤버들은 앞으로 6개월간 1박 2일 촬영에 최선을 다하며 이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1박2일'을 절대 지지했던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정말 충격이다" "전원하차라니 이제 뭘 보고 살아야 하나" "6개월 후라니 너무한다" "평생계약은 어디로 갔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능국은 'KBS와 강호동 씨를 비롯한 멤버들은 앞으로 6개월간 1박 2일 촬영에 최선을 다하며 이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으로 합의 하였습니다"라며 "1박 2일 멤버와 제작진은 지난 4년 동안 모두가 힘을 합쳐 열심히 일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의 6개월도 매회가 마지막 회라는 각오로 국민에게 변함없는 웃음과 감동을 전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1박2일 방송영상 캡처 ⓒ KBS]



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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